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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회, 14일 쓰면 시린 이 해소

센소다인에 든 질산칼륨은 치아에 신경 보호막을 만들어 시린 증상을 개선한다. [사진 GSK]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시원한 팥빙수로 더위를 날리고 싶지만 ‘그림의 떡’인 사람도 있다. 이가 시려 엄두가 안 나기 때문이다. 국내 성인의 61%가 이 같은 ‘치아과민증’으로 고생한다(『Omnibus study』닐슨, 2009). 잇몸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 역시 시린이가 주증상이다.



GSK ‘센소다인’ 치약

치아의 외피는 단단한 에나멜층(법랑질)이 감싸고 있다. 그 아래층은 상아질이다. 상아질에는 수만 개의 상아세관이 있어 치수 신경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상아질이 밖으로 노출되면 신경과 맞닿아 이가 시리다.



상아질이 노출되는 경로는 다양하다. 우선 에나멜층이 녹거나 닳아 없어지는 경우다. 에나멜층은 무기질 성분이므로 산성에 녹는다. 오렌지주스처럼 산도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에나멜층을 녹인다. 구토 시에도 위산이 역류하므로 치아가 부식될 수 있다.



칫솔을 세게 문지르거나 미백효과를 내기 위한 과도한 치료도 상아질을 드러나게 하는 원인이다. 일반적으로 치약에는 음식물을 제거하기 위해 마모제 성분이 들어있다. 따라서 칫솔질을 세게 하면 에나멜층이 마모된다.



질질산칼륨·불소 성분이 치수신경 진정



잇몸질환을 앓고 있거나 잇몸이 얇은 경우에도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된다. 이를 갈거나 딱딱한 음식을 씹어 마찰이 클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이런저런 경로로 상아질이 밖으로 드러나면 온도 변화·기계 자극·삼투압 현상 등 외부자극으로 상아세관 내 유동액(수분)이 이동한다. 이때 유동액이 치수 신경을 건드리면서 시린 증상을 유발한다. 이것이 바로 1963년 발표된 브렌스트렘 박사의 ‘하이드로다이나믹’ 이론이다. 찬 공기를 쐬거나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린 이유다.



 이럴 때 치아 민감도를 줄이는 치약을 사용해 보자. ‘센소다인 후레시 민트’(GSK)는 질산칼륨에 함유된 칼륨 이온이 치수 조직 속 신경의 근원에 작용해 치수신경을 진정시킨다. 질산칼륨과 불소를 함유한 치약은 치아 과민 증상의 완화·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미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승인된 바 있다.



‘센소다인 오리지날’은 노출된 상아세관을 밀봉시켜주는 기능을 발휘한다. 염화스트론튬 성분이 노출된 상아세관의 입구를 밀봉하면서 상아세관의 겉과 속에 방어막을 형성한다. 외부자극이 치수 속으로 전달되지 않도록 차단한다.



정심교 기자



문답으로 알아 본 시린 이 궁금증



-자신이 시린 이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이가 찌릿찌릿하거나 짧고 날카로운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차거나 뜨거운 음식, 단 음식을 먹을 때, 또는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실 때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시린이 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은 통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피하는 경우가 있다. 시린이를 가졌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치과의사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시린 이의 증상은 얼마나 지속되나.



 “사람마다, 요인마다 다르다. 시린이의 주원인인 상아질은 한번 노출되면 연약한 상태로 유지된다.”



-시린이를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시린이의 증상을 완화해주거나 치아과민증을 예방하는 치약으로 하루 2번, 양치할 때마다 1분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칫솔모를 사용하고 과도한 칫솔질은 피하는 게 좋다. 양치 시 부드럽게 원형을 그리며 양치질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서울 상암동 MY치과 명재성 원장



센소다인 만족 못하면 환불해줘요



GSK는 시린 이 개선 치약 ‘센소다인’의 14일 체험 환불보장 캠페인 ‘센소다인 14일의 믿음’을 진행한다. 4월 12일부터 두 달간의 일정으로 전국 마트에서 실시하고 있다. ‘센소다인’ 제품을 하루 2번, 최소 14일간 사용해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100% 환불해 준다. 자세한 소개는 센소다인 브랜드 웹사이트(www.sensodyn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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