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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커의 뷰티풀 레슨 <12> 스탠스와 목표 평행하게 막대기 이용해 셋업 연습

프로골퍼라 해도 반복 스윙을 하다 보면 스윙이 흐트러지기 마련이다. 투어 선수들은 항상 긴 막대기를 하나씩 가지고 다닌다. 셋업을 할 때 스탠스가 만드는 선이 목표와 평행하게 정렬되도록 도와주는 연습 도구다.



 내 스윙 코치인 브라이언 레베데비치는 <사진>처럼 스윙을 할 때 제일 먼저 이 정렬선을 확인시켜 준다. 스탠스의 올바른 정렬 없이는 무릎과 허리·어깨의 올바른 정렬도 어렵기 때문이다. 정렬선이 흐트러졌을 경우 공을 일정하게 똑바로 치기 어렵다.



만약 막대기가 없다면 사용하지 않는 클럽을 바닥에 놓고 연습해도 좋다. 매트 위에서 연습할 때도 정렬은 꼭 필요하다. 클럽을 바닥에 두고 방향을 조금씩 바꿔서 연습해 보자. 그동안 스탠스와 몸의 정렬이 얼마나 잘못돼 있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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