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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장난꾸러기들을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학교 수업이 끝난 후 운동장에서 저희를 기다려 주시는 샤이나 티처(순미 선생님), 저희 숙제도 도와주시고 바깥 놀이도 함께 해 주시는 정은 선생님, 그리고 영어 시간엔 조금 무섭지만 웃는 모습이 예쁜 써니 티처(혜령 선생님). 저희들이 즐겁게 방과후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꾸 놀고만 싶고 친구들과 장난만 치고 싶어서 선생님들께 혼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학교 생활보다 방과후영어스쿨에서의 생활이 더 즐거울 때가 많아요. 친절한 선생님들이 있고 친구와 동생들, 언니·오빠·형·누나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장난꾸러기 저희들 많이 사랑해주시고 귀여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제자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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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