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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인 50쌍 제주서 합동 웨딩마치


중국 관광객 50쌍이 9일 제주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오전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다칭(大慶)방송에서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해외 로케 특별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다. 제주도는 이번 웨딩 이벤트가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개발 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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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