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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아서 운전하는 GM 전기차



 제너럴 모터스(GM)의 컨셉트카인 ‘EN-V’가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제26회 국제전기자동차 심포지엄’(EVS 26)에서 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2세대 EN-V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배기가스가 없으며, 1회 충전으로 약 40㎞를 이동한다. 거리측정 센서와 GPS(위성항법장치) 등을 활용해 자동모드로 운전할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 신화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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