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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폰서도 트위터 쓴다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에서도 트위터를 더 원활히 즐길 수 있게 됐다. 트위터는 8일(한국시간) 블로그를 통해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일관성있는 트위터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새로운 트위터 모바일 웹 표준’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모바일 웹페이지 개선이다. 낮은 대역폭의 네트워크 환경이나 피쳐폰 내장 웹브라우저에서도 트위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트위터는 “’mobile.twitter.com’에 접속해도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용 트위터 앱처럼 빠른 트위터 환경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트위터 모바일 웹페이지에서는 지난해 12월 트위터가 도입한 최신 기능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친해지기’, ‘발견하기’, ‘나’ 메뉴의 탭 브라우징이 가능하고, 트윗글에 대한 확장보기도 지원한다. 사트야 파텔 트위터 제품담당 부사장은 “트위터를 세계와 가장 잘 연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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