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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아이 러브 유!" 주인 말 따라하는 개

[앵커]



"안녕!" "너 이름이 뭐니?" "아이 러브 유!". '말하는 고양이 톰'은 사람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인기 앱이죠. 그런데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진짜 개가 있습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기자]



올해 10살인 미쉬카. 주인의 말을 따라하는 개로 유명하다는데요.



주인이 사랑한다는 뜻의 "아이 러브 유"를 여러번 외칩니다.



드디어 터져나온 한마디.



"아이 러브 유"



정말 사람이 말하는 것 같죠?



미쉬카는 유명세를 타면서 미국 방송국 토크쇼에까지 출연했고 전 세계에서 수백 통의 팬레터까지 받고 있답니다.



++



화장실 변기가 천장에 달려 있습니다.



변기 뿐 아니라 집안 전체가 거꾸로입니다.



폴란드 건축가 두 명이 8개월 동안 공들여 만든 '거꾸로 집'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실제 살 수 있을 지는 모르겠네요.



++



중국 장시성의 한 대학교 강의실.



머리를 빡빡 깎은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이들은 백혈병에 걸린 유메이라는 여학생의 아픔에 동참하기 위해 머리를 밀었습니다.



머잖아 항암 치료를 받게 되면 머리가 빠지게 될 친구를 위해 자신들도 삭발을 한 겁니다.



친구를 아끼는 학생들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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