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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세계 최고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맞춤레슨을 진행하는 ‘레슨 투어프로 스페셜-크리스티 커’ 편을 7일부터 5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50분에 방송한다.



LPGA 14승 ‘크리스티 커’ 골프 노하우 7일 첫 방송

LPGA 통산 14승을 거둔 크리스티커는 미국 여자 골프 선수 최초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여자 골퍼다. 올 시즌 ‘LPGA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의 성적을 올리며 현재 세계랭킹 5위 자리를 지키고있다. 크리스티 커는 이번 방송을 통해 골프를 할 땐 ‘계획’과 ‘실행’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계획’ 단계에서는 홀까지의 거리, 바람의 세기와 방향, 공의 구질 등을 결정한다. ‘실행’단계에서는 복잡한 계획 단계를 모두 잊고, 생각한대로 방향을 잡은 뒤 올바르게 서서 스윙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 방송에서는 장애물이 곳곳에 있는 파4홀 공략법을 소개한다. 티 높이 부터 연습스윙 횟수까지 한결같은 루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그린 주변러프에서 쉽게 베이직 어프로치 하는 비법도 전수한다. 14일에는 긴 파5홀에서 안정적으로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LPGA 최고의 퍼팅 감각을 자랑하는 크리스티 커의 퍼팅 노하우와, 긴 거리 벙커샷에서 ‘온 그린’ 할 수 있는 팁도 전한다. 양용은, 유소연, 김하늘, 크리스티 커 등 PGA와 LPGA등 세계 정상급 선수의 골프비법과 생생한 경험담 등을 들어보는 ‘레슨 투어프로 스페셜’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50분 J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강미숙 기자 suga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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