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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100세연금보험’ 100세까지 연금 주고, 치매 땐 연금액 2배



 최근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말이 유행이다. 유엔이 2009년 보고서에서 곧 100세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만든 신조어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 은퇴란 제 2의 인생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엔 65세를 노인의 기준으로 생각했지만, 이젠 나이만으로 ‘노인’이라 말하기 어려워졌다. 하지만 제 2의 인생을 여유롭게 꾸릴것인가, 아니면 생계 걱정 속에서 매일을 보낼 것인가는 지금 준비하는 것에 달려있다. 은퇴 후에도 매달 꾸준히 받는 연금이 있다면,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수많은 연금상품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까.



 100세 시대에 걸맞게 평생 연금지급을 보장하고, 중대한 질병이 생겼을 때 치료비도 함께 보장해 주는 상품이라면 ‘금상첨화’다. 교보생명의 ‘교보100세연금보험’은 100세까지 연금수령을 보증해 준다. 기존 연금보험은 사망 시까지만 연금을 받거나 10년, 20년과 같이 일정기간 동안만 보증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보험 100세 보증형을 선택하면 피보험자가 일찍 사망하더라도 피보험자 나이기준으로 100세가 될 때까지 유가족에게 연금을 계속 지급해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보험은 60세부터 연금을 받다가 70세에 사망하더라도 남은 30년 동안 유가족이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홀로 남은 배우자의 노후생활자금이나 자녀의 상속자금으로 활용하는 데 유용하다.



 치매와 같은 장기간병 질환에 대비할 수 있는 것도 ‘교보100세연금보험’의 장점이다. 장기간병연금전환특약에 들면 장기간병상태 가 발생할 경우 치료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금액을 높여준다. 최대 10년 까지 평소 연금액의 2배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이 보험은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적립금을 쌓아준다. 공시이율이 낮아져도 가입 후 10년 미만은 연복리 2.5%, 10년 이상은 2.0%를 최저보증한다. 보험료 할인 혜택도 크다. 월 보험료가 50만원을 넘으면 납입보험료에 따라 0.7%부터 1.2%까지 보험료를 깎아 준다. 이 보험은 만 15세부터 68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첫 연금은 45세부터 80세 사이에 선택해 받을 수 있다.

▶ 문의=1588-1001





<김록환 기자 rokan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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