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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공군기 60대 연합 훈련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공군 KF-16 전투기들이 1전투비행단 활주로에 안착해 주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사진 공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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