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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도시 ‘떴다방’ 집중단속

전북도는 이달부터 본격화되는 전주·완주 혁신도시 내 아파트 공급을 계기로 부동산의 불법거래 근절에 나서겠다고 7일 밝혔다.



 전북도와 경찰서·세무서·전주시 등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전주시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1109개소와 이동식 중개업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나선다. 합동단속반은 분양가의 비정상적인 웃돈 거래, 중개업자의 부동산 시세조작, 무면허 중개, 미등록 전매, 수수료 과다 청구 등을 집중 점검 한다. 특히 아파트 분양 때마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활개 치는 이동식 중개업소, 속칭 ‘떴다방’ 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적발되는 중개업체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행정 처분을 내리고 사법기관에도 고발할 방침이다.



 전주시 장동·중동과 완주군 이서면 일원에 조성되는 혁신도시 부지에는 2014년까지 총 15개단지, 아파트 8600여 가구가 들어선다. 혁신도시 C-7 블록에 호반베르디움이 730여 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또 LH가 1000여가구를 연내 분양하는 등 줄줄이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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