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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교수, 대한민국 스승상

성균관대 이명학(한문교육·사진) 교수가 ‘제1회 대한민국 스승상’ 대학부문상을 수상한다. 이 교수는 성균관대 사범대학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글백일장’을 정착시키고, 새터민가정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공동 제정한 상이다. 이 교수에겐 대통령 녹조근정훈장과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이 교수는 상금 전액을 성대에 기부키로 했다.



대상은 전남 조도(鳥島)의 조도고교 조연주 교사가 수상했다. 조 교사는 어려운 학생들에 김밥을 싸다 먹이고 자기 주도 학습을 가르치는 등 헌신해 왔다. 이밖에 ▶유아부문 박춘금 광주 봉산유치원장▶특수부문 최영수 인천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초등부문 천미향 대구 안일초 교사, 이건표 대전 산내초 교사, 김태선 제주 납읍초 교사▶중등부문 김화연 서울 동도중 교사, 채찬석 경기 소사중 교장, 전용섭 경기 매현중 수석교사 등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서울교육문화회관 에서 열린다.



노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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