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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아 3000명 어머니 윤학자 기념사업회 발족

‘한국고아의 어머니’로 불리는 윤학자(일본명 다우치 치즈코·1912∼68·사진) 여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10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에서 발족한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관리의 외동딸로 태어난 윤 여사는 6·25전쟁 중 남편이 행방불명이 되자 1968년 별세할 때까지 3000명에 이르는 고아를 키웠다.



발기인 모임에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김수한 전 국회의장, 정종득 목포시장, 김수용 영화감독, 유재건 변호사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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