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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유소연·유선영 성공기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유소연·유선영 선수를 만나 골프 이야기를 듣는 ‘J골프 스페셜’을 방송한다. ‘2011 US 여자오픈’ 우승자 유소연과 ‘2012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자 유선영의 메이저 대회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8일 방송에는 LPGA 신인왕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있는 골프계 팔방 미인 유소연(사진)과 함께한다. 그는 “어릴 적 골프를 시작하고 얼마 안돼 처음 본 경기가 맨발 투혼을 선보인 박세리 선수의 US 여자 오픈”이라며 “같은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세계 랭킹 1위 청야니에 대한 생각도 들어본다.



9일에는 LPGA 데뷔 후 7년 만에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나비스코의 여인 유선영을 만난다. 당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그는 “연장전은 생각도 못했다. 이미 2등 인터뷰를 마친 상태였다”고 돌아봤다. 방송은 8일, 9일 밤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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