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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프라자] 기아자동차 外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까지 럭셔리 대형세단 ‘K9’ 계약 고객에게 ‘갤럭시탭 10.1’을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K9 고객들이 스마트한 삶을 이어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삼성전자와 공동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증정하는 갤럭시탭에는 K9을 운행하기 편하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K9 런처’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한국도요타는 11월 말까지 ‘다음 자동차’와 함께 친환경 운전자를 가리는 ‘제1회 도요타·다음 하이브리드 배틀’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일반인들이 30주간의 토너먼트 연비 대결을 펼쳐 각 모델별 2명의 우승자를 선발하는 행사다. 공인연비 29.2㎞/L의 ‘프리우스’와 23.6㎞/L의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를 2박3일 동안 시승해 승자를 가린다.





BMW코리아는 15~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전기자동차 세미나인 ‘BMW i 이노베이션 데이’를 연다.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014년 출시될 프리미엄 전기차 BMW i3와 i8의 컨셉트카 등이 전시된다. 일반인 관람일은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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