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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정책' 역풍…그리스 총선에서 집권세력 패배

그리스 총선에서 기존 연립정부에 참여한 사회당과 신민당의 합산 지지율이 50%를 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긴축정책이 74년 이후 38년 동안 정권을 주고 받아온 양대 정당의 몰락으로 이어진 겁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구제금융 이행 조건으로 추진해왔던 긴축재정 기조가 뒤바뀔 수밖에 없을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진보 좌파연합은 제 2정당이자 제 1야당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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