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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닮은꼴' 치어리더 강윤이 인기…"고양이 눈매가 매력"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신입 치어리더 강윤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LG 트윈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윤이는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고양이 눈매는 구하라와 흡사한 모습이다.

1990년생으로 168cm의 큰 키에 46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강윤이는 2012 시즌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게 됐다. 그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부터 여러분과 같이 응원하게 된 치어리더 강윤이 입니다. 항상 밖에서만 봐오던 LG를 응원하게 돼서 기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순간 구하라가 치어리더로 변신한 줄 알았다" "LG 팬들은 좋겠다" "야구장으로 남성팬들이 몰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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