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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podo…미·중 대표 종목 안전하게 투자하세요

리딩투자증권 포도서비스는 우량 주식 장기분산 투자를 제시한다.
리딩투자증권 ‘포도(podo)’ 서비스가 ‘2012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글로벌다이렉트포트폴리오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포도서비스는 개인투자자들이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투자가드레일을 만들어 주기 위해 리딩투자증권에서 준비한 글로벌 다이렉트 포트폴리오 서비스다.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과 기관을 상대로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크게 손실을 보지 않고 장기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우량주식에 장기적 분산투자를 하거나, 적립식으로 저축하듯이 ‘우량주식’을 모아가는 방법이 최선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실패하고 퇴출돼 가는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는 ‘시세가 주는 공포와 탐욕’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승리의 투자방정식을 ‘직접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포도서비스는 개인투자자가 시세가 주는 공포와 탐욕을 절제하고 ‘올바른 투자습관’을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우량주식 장기분산투자’를 제시하고 권해주는 서비스다.

포도서비스는 우량주식의 기준을 국내에 한정하지 않는다. 많은 개인투자자가 우량주식 하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POSCO’ 등을 떠올리지만 사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이보다 훨씬 안정되고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화된 기업이 많다.

2011년 실적을 보면 삼성전자가 13조원, 현대차가 5조원, POSCO가 4조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는데, 많은 사람이 들고 다니는 아이폰을 개발해 상품화한 애플은 30조원, 세계 검색엔진 1위 기업 구글은 10조원, 나이키는 2조5000억원, 스타벅스는 1조4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포도서비스는 한국, 미국, 중국의 기업 중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판단하여 국가별로 30~50종목씩 국가별 대표종목을 제시하고, 개인투자자들의 스타일에 맞게 투자할 수 있도록 6개 스타일의 포도를 제시한다. 또 글로벌 경쟁력과 안정적 부채비율, 현금 흐름 등이 한·중·미를 통틀어 가장 양호한 다국적기업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인텔, 존슨앤드존슨, 3M 같은 기업들이다.

각 포도들은 국가별 우량주식들로만 구성돼 있다. 리딩투자증권은 포도서비스를 중심으로 개인투자자가 글로벌 분산장기투자를 통해 ‘Slow Investment’로 몸에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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