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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공부하는 안경사, 성장의 비결이죠

다비치안경은 시력지킴이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이 ‘2012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안경전문점부문 대상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다비치안경은 전국에 140여 개의 대형 가맹점을 거느린 안경체인점이다. 설립 2년 만에 100개의 체인망을 갖췄으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비치안경의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헌 안경을 모아 제3국에 전달하는 헌 안경모음운동,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대상자들에게 안경 무상 제공,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돋보기 증정 및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을 통해 매월 1회 봉사활동과 무상으로 안경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이 있다.

다비치안경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업가’이기보다 ‘안경 교육가’이기를 자청하는 김인규 대표의 철학 때문이다. 김인규 대표는 “안경사는 안경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국민의 눈을 책임지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안경사들에게는 지속적인 교육과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고객들이 겪고 있는 눈의 불편함을 해결해줘야 하는 것이 안경사의 할 일”이라고 말한다.

김 대표는 이런 신념 하에 2007년부터 대전에 다비치 옵토메트리 아카데미를 오픈해 안경사관학교를 운영 중이다. 안경 사관학교 교육생들은 이곳에서 단체 합숙을 하며 시력검사법, 안경조제·가공, 고객응대서비스, 고객관리시스템(ERP), 현장 홍보 및 실습, 팀별 토론 및 발표 등의 교육을 받는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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