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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런…부담스런 뱃살, 비틀면 빠집니다

트위스트런(사진)이 ‘2012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운동기구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2012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트위스트런은 과거 200년간 유럽에서 시작되고 전 세계에 보급된 실내 유산소운동인 러닝머신과 헬스사이클을 뛰어넘는 많은 장점과 과학적인 성과를 가진 신개념의 유산소운동 기구다. 국내에서는 2009년 3월 롯데홈쇼핑에 처음 론칭됐고 2010년 CJ오쇼핑 론칭, 2011년 롯데마트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 80만 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일본에 트위스트런재팬이 설립됐으며, 미국 이베이와 태국 홈쇼핑에도 론칭됐다.



과학적으로 디자인 된 트위스트런은 사용자가 자동으로 팔과 어깨를 움직이며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배, 복부근육뿐 아니라 등 근육 등도 함께 비틀며 운동이 가능하다. 트위스트런의 부품들은 부품 전체 볼트, 너트 하나까지 국내에서 제작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서상훈 교수팀에서 트위스트런 칼로리 소모량을 측정한 결과 시간당 560㎉까지 소모가 가능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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