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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인공 조미료 안 쓰는 시푸드 뷔페의 강자

250여 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토다이 목동점.
시푸드레스토랑 토다이가 ‘2012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시푸드레스토랑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토다이코리아는 글로벌 시푸드 뷔페로 1985년 미국의 샌타모니카에서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업계에서도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받아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에 진출했다. 한국의 경우 2006년 첫 매장을 연 이후 2012년 현재 매장 수가 11개에 달한다.

토다이는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상의 식자재만을 사용하고, 오픈 키친에서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시스템으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제공되는 요리는 시푸드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및 양식 등 총 250여 가지에 이르고 있다.

고객 건강을 배려하는 요리를 위해 토다이는 조리 시 모든 요리에 인공화학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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