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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친, 운영하던 의원 정리하기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부친 안영모(사진)씨가 3일 부산에서 운영하던 범천의원을 정리하기로 했다. 최근 부산 국제신문과의 인터뷰가 발단이 됐다.

안 원장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영모 옹이 병원 적자가 나는 상황에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료를 계속해 오셨지만 무리한 취재와 의도가 다른 기사들로 심한 부담과 당혹감을 느낀 듯하다”며 “지난 49년간 운영해 온 병원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범천의원은 보도 이후 철제 셔터를 내리고 입구에 “병원 사정으로 5월 6일까지 휴진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붙여놓았다. 안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연말 대권구도는) 안철수 대 박근혜 구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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