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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개 단 사나이


 특수 재질의 제트 날개(Jetwing)를 달고 여러 차례 상공을 날아 ‘제트맨(Jetman)’이란 별명이 붙은 스위스 전직 조종사 이브 로시가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비행에 나섰다. 로시는 이날 코르코바도 산 위를 날던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려① 제트 날개에 의지한 채 시속 193~290㎞로 약 11분간 비행한 뒤② 낙하산을 이용해 코파카바나 해안에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③. [리우데자네이루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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