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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경제] 팬택 부회장 "삼성·애플과 경쟁하겠다"

[앵커]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경영 복귀이후 처음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장에 직접 나와 제품 발표를 했습니다. 신제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박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애플에 맞서 당당히 경쟁하겠다며 포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박진규기자입니다.



[기자]



사퇴발표와 경영복귀.



그리고 이어진 워크아웃 졸업.



2년여만에 신제품 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낸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박병엽/팬택 부회장 : 본제품은 빠르기, 첨단성, 디자인, 배터리 수명 등 모든 면에서 명실상부하게 세계 최고 제품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워크아웃을 졸업하고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까지 올라선 데 따른 자신감입니다.



현지시간으로 내일 영국 런던에서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3를 언급하며 이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강한 의지도 피력했습니다.



[박병엽/팬택 부회장 : 곧 애플과 삼성이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고객 앞에서 그들과 당당하게 겨뤄볼 생각입니다.]



공룡기업들의 틈바구니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팬택이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다시한번 야심찬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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