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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광청, 미 대사관 나와 입원


가택연금 중 탈출해 지난달 26일 주중 미국 대사관으로 들어간 중국 시각장애인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이 2일 대사관을 나와 베이징의 차오양 병원에 입원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미·중은 3~4일로 예정된 양국 전략경제대화에 앞서 천 변호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밑 협상을 벌여 왔다. 외신들은 중국이 그의 안전을 보장했다고 전했다. 휠체어를 탄 천 변호사가 간호사의 도움을 받으며 병실로 이동하고 있다. [베이징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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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