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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딩 프로그램 ‘올리’

통문장영어가 새롭게 개발한 올리는 단어학습부터 실전문제풀이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올리의 단어·문장 공부의 한 화면.


국가영어능력평가(NEAT)가 도입되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조건 단어를 외우는 것만으로는 NEAT 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다. 읽기·쓰기·듣기는 물론, 말하기에까지 능숙해야 한다. 통문장영어에서 리딩 프로그램 ‘올리’를 개발한 것도 이를 위해서다.

다양한 주제 공부로 배경 지식 넓혀

친근한 동화에서부터 역사,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를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학습자는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올리를 통해 이전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 주제를 경험하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다. 본인의 레벨에 맞는 주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효과도 높아진다. 생생한 원어민 음성과 함께 주제를 정복해나가는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읽기·쓰기·말하기·듣기 연계 학습

올리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독해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습자실력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면 해당 주제의 지문이 원어민 음성과 함께 제시된다. 해당 본문을 듣고 읽으면서 첫 번째 학습단계가 시작된다. 이후엔 해당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를 직접 골라 음성을 들으며 손으로 써보는 ‘단어학습’ 단계와, 본문의 문장과 문단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음파를 비교하며 녹음 할 수 있는 ‘말하기’단계를 거쳐, 문장 안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나 문장 전체를 직접 써보는 ‘쓰기’ 단계가 이어진다.

단계학습으로 해당 주제의 지문을 완벽히 학습할 수 있다.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4대 영역을 하나 주제로 연계 학습하는 셈이다. 특정 주제의 모든 학습단계를 마친 뒤엔 실전문제풀이를 통해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평가할 수 있다.
 
패턴·성향 따라 계획 설계해 가이드

통문장영어만의 주기적 반복학습 이론인 PM6R에 따라 만들어진 ‘마이플랜’을 활용해 더욱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완전학습용과 자유학습용 등 학습자의 학습 패턴과 성향에 따라 학습계획을 설정하면 단계별 학습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구성된다. 학습자는 학습안내 프로그램에 따라 매일 최소의 시간으로,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 학습자가 독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지문을 완벽하게 습득한다는 것은 해당 내용을 암기하고 자신 있게 말로 표현하며 쓰기까지 가능한 단계에 다다른 것이다. 올리는 이미 학습했던 주제도 며칠이 지나 복습하도록 자동 설계돼 있기 때문에 주제별 지문을 응용·활용하는 단계까지 오를 수 있다.
 
순위 경쟁으로 학습 동기 부여

학습자가 일정 수준에 이르면 ‘포인트’가 주어진다. 특정 단계를 학습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포인트와 일차별 단어·쓰기 학습을 통해 추가로 얻은 포인트에 따라 학습자의 1일 순위와 전국 순위가 결정된다. 학습자로 하여금 올리에 더욱 집중하고 영어 실력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순위 경쟁을 통해 학습자는 경쟁심이 생기고, 영어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 문의=1577-8232 reading.tongclass.com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통문장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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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