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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재능과 시간을 이웃에…자원봉사대축제 개막

[앵커]



올해로 열아홉번째를 맞은 전국 최대의 자원봉사 대축제가 오늘(2일) 시작됐습니다.



이재승 기자입니다.



[기자]



보신각 종소리와 함께 전국 자원봉사 대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자원봉사가 희망'이라는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참석자들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이제훈/한국자원봉사협의회 대표 : 많은 국민이 자원봉사에 대해 인식하고 참여해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드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축제에 참가하는 개인과 가족, 단체들은 앞으로 한달동안 전국 곳곳에서 자원봉사에 나섭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과 시간을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는데 사용합니다.



[정희심/경기 부천시 : 보신각 청소는 처음인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중앙일보가 1994년 시작했습니다.



18년만에 JTBC,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함께하는 국내 최대의 민간주도 자원봉사행사로 성장했습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한달 뒤 보고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31개팀에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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