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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소설가 심재천

“드라큘라 이빨 같은 덧니가 애물단지였습니다.
말하다가 입술이 덧니에 걸려 내려오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하필이면 다투다 덧니 부분에 맞아서 구멍이 뚫린 경우도 있습니다.
빼려면 빼버릴 수도 있지만,
덧니 그대로의 모습이 바로 저 심재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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