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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번·재키·리즈 그들이 사랑한 보석...티파니 175돌 기념전

1 강렬한 유색 보석을 사용한 버터플라이 브로치.2 91.15캐럿의 아쿠아마린 리본 브로치.3 쟌 슐럼버제의 팔찌. 재클린 케네디가 즐겨 착용해 ‘재키 팔찌’로 불렸던 팔찌는 다양한 컬러로 재탄생했다.
“나는 각각의 작품이 성장하고 변화하며, 자유롭고 살아 숨 쉬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자연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역동성을 발견한다.”
오드리 헵번, 재클린 케네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사랑했던 보석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티파니 주얼리가 한국을 찾았다. 올해 설립 175주년을 맞은 티파니가 1년에 한 번 순회하는 월드 트래블링 컬렉션의 서울 전시다. 쟌 슐럼버제의 작품을 비롯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블루북(Blue Book) 주얼리, 최상급의 유색 보석으로 만든 하이 주얼리 등을 볼 수 있다.

티파니 트래블링 컬렉션 ‘The Treasures of Tiffany’
4월 26일 ~5월 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티파니 부티크, 문의 02-310-1837
5월 2~7일 현대백화점 본점 티파니 부티크, 문의 02-3445-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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