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할리우드 톱스타도 단골…뉴욕에 부는 한국 브랜드 인기

[앵커]



요즘, 패션의 메카 뉴욕에서, 한국의 고급 패션 화장품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경민 특파원이 반가운 소식 전해왔습니다.



[기자]



105년 전통의 뉴욕 플라자 호텔.



1985년 엔고를 이끌어낸 이른바 '플라자 합의' 장소로 유명한 이 유서 깊은 호텔에 한국 명품 브랜드 두 곳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에 진출한 귀금속 브랜드 매장은 젊은 뉴요커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변승혁/한국 업체 뉴욕 지사장 : 프린세스 이미지를 잘 살리기 위해서 스포츠 스타나 K-팝 스타를 내세운 스타 마케팅이 현지에서 잘 활용이 된 것 같습니다. 품질이나 디자인에 비해 합당한 가격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이 명품 브랜드는 플라자호텔의 노른자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뉴욕 최고급 백화점 버그도프굿맨에선 한국 화장품 코너가 인기입니다



지난해 이 화장품 브랜드는 경기 침체 와중에도 50% 성장을 기록해 업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패션의 거리 소호에 자리잡은 이 화장품 매장엔 시에나 밀러, 드류 배리모어, 레이첼 레이와 같은 뉴욕의 스타들도 단골고객이 됐습니다.



[엘리자베스 스타인 : 얼굴에 트러블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화장품 성분을 민감한 내 피부에 맞게 맞춤형으로 만들어 줘 효과를 많이 봤어요. 뉴욕 어디서도 이런 서비스는 본 적이 없어요.]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를 아이콘으로 내세운 바니스 백화점에도 한국 의류 브랜드가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의 고급 패션 브랜드들이 패션의 메카 뉴욕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트렌드] 세계가 입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문화가 흐르는 BMW 매장 … 한국인 마음 얻다유행 옷 족집게 예측 … 글로벌 MD 잘 나간다죽음 부르는 '왕따'…뉴욕 도심 한복판서 이색 전시회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