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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썩지 않는 햄버거의 실체

2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햄버거가 있다? JTBC ‘미각스캔들’은 미국 괴담인 햄버거의 속설을 파헤치기 위해 실험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유명 패스트푸드점 4곳의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구입한다. 실험 열흘째 되던 날,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육안으로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인다. 제작진은 동국대 식품미생물학과에 검사를 의뢰해 보는데….



 지난 방송에 이어 ‘중국인 관광객 전용 식당’의 실상도 살펴본다.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에게 최악의 음식을 주는 식당들이 방송 후 변화가 있었는지 잠입 취재한다. 수십 년 전통을 자랑한다는 광고 문구와 달리 쌀국수 면에는 개미가 떠다니고, 냉장고 안은 언제 청소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찌든 때가 묻어있었다. 제작진은 해당 구청에 위생 점검을 요청한다. 또 그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합류해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맹물 전골부터 재료가 거의 없는 비빔밥까지, 29일 밤 11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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