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부, 외환위기 지원 공적자금 40% 아직 못 돌려받아

정부가 외환위기 때 부실 금융기관에 지원한 공적자금 가운데 40%를 아직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공적자금 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 97년 이후 정부가 지원한 공적 자금 규모는 168조 원인 데에 반해 지금까지 회수된 돈은 102조원으로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우리은행과 대우조선해양, 쌍용건설 등 규모가 큰 곳의 인수 합병이 잘되지 않아 회수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