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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독립 후 남자 연예인들 연락 빗발쳐"



36년 만에 독립을 선언하고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던 안선영이 “독립 후 남자 연예인들에게 연락이 빗발치고 있다”고 고백했다.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안선영은 1년 안에 시집을 가겠다는 조건으로 어머니와 합의를 하고 혼자 생활한지 6개월이 지났다.



그녀는 26일 오전 방영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혼자 살게 된 집에 남자가 방문한 적이 있었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동료 남자연예인들로부터 “집 옮겼는데 초대해서 밥도 안주냐?”는 연락이 빗발치고 있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게 누군가를 만날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안선영은 어머니의 집과 5분여의 거리여서 안 된다는 핑계로 거절을 했다고.



이상형을 꼽는 질문에는 이제 이상형은 따로 없고 내가 싫어하는 3가지 첫째, 생활력이 없는 남자, 둘째, 에너지 없고 게으른 사람, 셋째, 내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피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방송계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안선영, 김나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는 오는 26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선영은 또 고교시절 최지우와 미모 라이벌이었다고 전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데뷔 초부터 미모의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날렸던 안선영은 고교 시절 교내 공연에 참가하면 남학생들이 담을 넘어와 구경을 하기도 했다며 학창시절 때부터 남다른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고 전했다. 안선영이 부산 ‘성모여고 얼짱’으로 이름을 날리던 때 그녀에게 대적한 미모 라이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덕문여고의 최지우’였다고 한다.



최지우와 부산 여고계의 미모 양대산맥을 이루었다던 안선영은 그때 남학생들에게 받았던 쪽지의 양이 최지우와 비슷하다고 말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안선영은 이 이야기가 기사가 날 것 같다면서 이왕이면 ‘최지우 보다 내가 낫다’라고 내보내 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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