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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현관에서 대변 본 황당한 민노총 조합원

파업 중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전주시내버스 노조원이 전주시청 현관에서 대변을 봐 비난이 일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0분쯤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집회를 하던 민노총 전북버스본부 소속 노조원 A(55)씨가 시청 현관 쪽으로 다가온 뒤 쪼그려 앉아 바지를 내리고 대변을 보았다.



시청 직원이 이 장면을 보고 즉각 제지했지만 A씨는 무시했다. 당시 집회를 하던 노조 간부와 조합원 150여 명도 A씨의 황당한 행동을 막지 못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공중도덕을 무시한 채 시청 현관에서 배변을 하는 행위는 ‘전주시민의 얼굴에 ×칠을 한 격’”이라며 노조원을 비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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