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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앱 나왔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용 ‘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25일부터 배포한다. ‘북한이탈주민 길라잡이’로 이름붙인 이 앱에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제도와 일자리 구하기, 남·북한 소식 등 모두 31개 메뉴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폰으로 ‘마켓’에 접속, 앱 이름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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