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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작문에서부터!

EBS ‘공부의 왕도’에 영작의 달인 심규덕(서울대 간호학과 2학년·사진 가운데)씨가 나와 영어 교과서 완전정복 비결을 전한다.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최악의 점수를 받았던 심씨는 영어 내신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기로 한다. 하지만 시간만 오래 걸리고 점수는 답보상태. 새로운 공부 방법이 필요하던 시점, 심씨는 영어 작문을 선택했다.



 처음엔 영어 자습서와 해석본을 보면서 영작을 시도했다. 직독직해 방법을 활용해 영어 어순 그대로 해석을 한국말로 적고, 이것을 다시 영작했다. 틀린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했고, 문법적으로 모르는 사항이 있으면 문법 책을 찾아 보충했다. 영작이 완벽해질 때까지 4~5번씩, 많게는 10번까지 반복해 공부했다. 심씨는 그런 과정을 통해 평소 신경 쓰지 않아 자주 틀렸던 관사·전치사 등을 보완할 수 있었다. 그는 “영작은 독해 능력과 문법적 지식을 쌓을 수 있고, 표현상의 미묘한 차이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은 밤 12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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