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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대 46억원 … 앙리4세 왕비 다이아 경매



세계적 경매업체 소더비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앙리4세의 왕비 마리 드 메디치의 왕관을 장식했던 ‘보상시’ 다이아몬드를 매물로 내놨다. 낙찰가격이 200만~400만 달러(약 23억~46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이 다이아몬드는 다음 달 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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