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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몽구재단, 희귀병 어린이 500명 지원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은 3년간 희귀병을 앓는 저소득층 어린이 500명에게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대학병원 등과 맺었다. 왼쪽부터 협약식에 참석한 정남식(60) 대학심장학회 이사장, 이철(63) 연세대 의료원장, 유영학(56) 정몽구재단 이사장, 정희원(61) 서울대병원장, 황태곤(62)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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