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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문대성 당선자 논문 표절 조사 착수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문대성 19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논문 표절과 관련해 조사에 들어갔다. IOC는 조사 결과에 따라 문 당선자의 한국위원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즈는 23일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앤드류 미첼 언론담당 매니저와 전자우편 인터뷰를 한 내용을 실었다. 미첼 매니저는 문 당선자의 논문 표절과 관련해 “적절한 시기에 국민대학교에 연락을 취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이 신문이 보도했다.



미첼 매니저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윤리위원회는 국민대학교로부터 명확한 결정이 있고 나면 운영될 것이고, 모든 관련 자료를 받고 나서 이번 사건에 대해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아시아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지난 2008년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지난 20일 문대성 당선자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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