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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국제금융은 기생충 같다"
장 뤽 멜랑송 프랑스 좌파당 대선후보, 20일 외국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프랑스는 중국과 손잡고 미국의 헤게모니에 저항해야 한다”며.

"재산으로 미국을 갈라선 안 돼"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밋 롬니, 16일 ABC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평균적인 미국인과 연관 지을 수 없을만큼 부자라는 비판을 일축하며.

"총선 이후 더 많은 것을 잃고 있다"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 20일 "총선 이후에도 독선과 교만, 아집이 판을 치고 있다. 우리 적은 새누리당도 박근혜도 아닌 우리 자신"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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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