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명 백화점 탈의실·화장실에 '몰카' 설치했다가

미국 유명 백화점인 시어스 백화점 매장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노스 할리우드 시어스 백화점에서 알레한드로 가미즈 (27)가 매장 탈의실과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2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시어스에서 청소 및 물품 정리 일을 하는 가미즈에게는 2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시어스 단골 고객인 루비 롤단은 "갈 때 마다 탈의실과 화장실은 꼭 들리는 편"이라며 "이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카메라는 지난주 한 탈의실 이용객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몇 명이 찍혔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가미즈는 7년간 시어스에 일해왔으며 카메라는 1년 전쯤 설치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미주 중앙일보=김병수 인턴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