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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형과 함께 묻히고 싶어 … 유해로 돌아온 한국전 참전 캐나다 용사



한국전쟁에 캐나다군으로 참전해 1951년 전사한 형 조셉 허시를 그리워하던 동생 아치 허시의 유해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가 형과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김에 따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25일 합장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형 조셉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동생이 걱정돼 같은 부대에 입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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