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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고래 공연 대신 생태설명회 … 제돌아 오랜만이야


돌고래 ‘제돌이’가 한 달여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대공원은 불법 포획 논란으로 지난달 19일 이후 중단된 돌고래 공연을 대신해 ‘돌고래 생태설명회…동물행동풍부화’ 프로젝트를 22일 공개했다. 공연 중단 후 무료함을 느끼는 제돌이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조련사와 돌고래가 함께 놀며 운동을 병행하는 ‘동물행동풍부화’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은 달리기, 점프, 안아주기 같은 교감행동을 선보였다. 사진은 점프하기 전 조련사와 악수하고 있는 제돌이. 서울시는 제돌이를 제주도 앞바다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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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