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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 "난 출산이 체질"

배우 정시아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연이은 축하인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시아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3시37분에 3.02kg의 이쁜 딸 낳았어요”라며 “울 신랑. 울 쭈누(아들 준우), 울 둘째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 이들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그리고 착하게 살고 싶습니다. 부족한 제가 받은 큰사랑 많은 분들께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씨는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지난 2009년 3월 결혼해 그해 7월 아들 준우를 출산했다. 그녀는 개그우먼 송은이의 “내가 뭐랬어. ‘무한걸스 출산편'이다 생각하랬지?”라는 글에 “그러니까요. 전 체질인가 봐요. 너무 쉽게 낳았어요”라고 익살스레 답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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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