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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시 예정보다 두 달 늦어지나

오는 8월 출시될 것으로 보였던 아이폰 5의 출시 시기가 두 달가량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파이퍼 제프리사의 진 먼스터 애널리스트는 19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5를 오는 10월에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며 “아이폰 5는 새로운 본체 디자인과 더 빠른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가 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퀄컴이 애플을 포함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부품 수요 요구를 다 맞추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아이폰5의 출시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초 아이폰5의 출시 시기를 오는 8월로 전망해 왔으나 아이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는 소식에 새 아이폰 출시 시기 전망을 늦춘 것이다. 그동안 먼스터는 아이폰 출시 시기를 정확히 예측해 왔다.



실제로 이날 퀄컴은 생산역량 감소를 이유로 “향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에 대한 수요를 맞추기가 어렵다”고 발표했다.



이에 퀄컴과 아이폰의 주식 종가는 미국 시장에서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애플은 전일 대비 3% 이상 떨어진 587.44달러에, 퀄컴은 6.6% 내린 62.57 달러에 거래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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