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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아파트 브랜드디자인 교체

‘빼어날 수(秀), 스스로 자(自), 사람 인(人)’. 한양의 아파트 브랜드인 수자인이 최근 브랜드 디자인을 전면 교체하고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이미지(사진)에는 기존 수자인이 가진 친환경적인 이미지 위에 한양이 추구하는 주거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따뜻한 감성이 적용됐다.



친환경에 따뜻한 감성 더해

 새롭게 바뀐 수자인은 ‘꿈 속에서 그려본 평화로운 풍경화’라는 컨셉트로 영문 ‘SUJAIN’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를 통해 사람을 형상화한 ‘j’, 집을 형상화한 ‘A’와 자연을 의미하는 나무를 형상화한 ‘i’를 표현했다.



이는 기존 수자인 디자인에서 보여준 친환경 주거공간의 이미지 위에 고객만족을 가장 우선으로 추구하는 명품주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한양 측은 설명했다.



 한양 홍보팀 관계자는 “새로운 수자인 디자인은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쉽게 인지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강조했다”며 “압구정 한양아파트 등 지난 39년간 쌓아온 한양의 믿음과 신뢰에 고객만족을 더해 보다 친환경적이면서 첨단 주거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의지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한양은 브랜드 이미지 교체에 앞서 특화된 평면설계를 적용하며 주택시장 침체기 속에서도 연일 청약 불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분양한 광주 첨단2지구 한양수자인은 최고 28대 1을, 세종시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는 전 주택형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되기도 했다.



한양은 다음달 수원 망포동을 시작으로 6월에는 울산 울주 범서지구 등에서 분양을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총 62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운 수자인 브랜드는 다음달 공급 예정인 수원 망포동 수자인 아파트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721-8717.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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