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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림이 된 꽃



전남 구례군이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에서 대통령상을 탄 송인옥씨(맨왼쪽)가 자신의 작품 ‘연잎에 흰꽃 수 놓아’에 대해 서기동 구례군수(맨오른쪽) 등에게 설명하고 있다. 수상작 170점은 다음달 2일까지 구례군 농업기술센터의 압화전시관에서 볼 수 있다.압화는 식물을 말리고 눌러 만든 그림이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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