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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일 벗은 신형 싼타페 … 가격은 2800만~3400만원


현대자동차는 19일 인천 송도 하모니로(路)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3세대 싼타페 모델을 선보였다. 7년 만의 풀체인지다.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1㎏·m의 2.0L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4.5㎏·m의 2.2L 엔진 등 두 가지 디젤 모델을 공개했다. 2.0L 엔진의 연비는 L당 17㎞로, 기존 모델 대비 13% 이상 좋아졌다. 가격은 다음 주 공개된다. 2.0L 모델 기준으로 2800만~3400만원 선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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