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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마임·클래식 … 춘천 ‘몸짓’ 봄 공연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춘천 축제극장 몸짓이 무용, 마임, 연극, 전통 예술 등 공연예술 전 장르를 만날 수 있는 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봄으로 피어나다’란 제목으로 21일 첫선을 보이는 무대는 댄스 프로젝트 춤추는 여자들 . ‘당신은 지금 봄내에 살고 있군요’의 안무가 장은정이 안무를 맡았다.

 24~26일 열리는 마임 명인전에는 평생 마임을 지켜온 유진규, 조성진, 이두성, 김원범, 이태건, 강정균 6인의 마임이스트가 그들의 대표작을 공연한 후 관객과 대화한다.

 24일 연극무대는 극단 연극사회의 올해 첫 공연. ‘너무 놀라지 마라’는 노래방 도우미 아내를 중심으로 네 식구가 빚어내는 비루한 삶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우리 사회의 씁쓸한 단상이 묻어난다.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솔리스트 & 솔리스트는 전통과 현대, 국악과 클래식이 만나는 공연으로 백형민, 김미선, 김정선, 서정숙, 박경랑, 김수현, 이미영, 전은자 등이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13일 춘천 출신 포크 가수 정형근의 콘서트 ‘춘천에 오시면은’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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