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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러시아 음악의 밤’ 24일 인천서 열려

인천 송도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주한 러시아명예총영사관이 24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러시아 음악의 밤’을 연다. 이번 행사는 명예총영사관의 개관을 기념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대 송도 분교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타치야나 코로비나 수원대 교수 등 러시아 음악인들과 박태영 수원대 교수(지휘)·안미현 성신여대 교수(피아노) 등 러시아에서 공부한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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